남해수온, 10년 간 최대 1.7℃ 상승
남해수온, 10년 간 최대 1.7℃ 상승
by 운영자 2010.05.31
남해 수온이 지난 10년 간 최대 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남해에서 000~2009년 동안 격월로 관측한 수온 관측 자료를 분석한 결과 표층수온이 지난 10년 동안 0.2~1.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해양조사원은 “남해 연안수의 수온 상승은 고온·고염의 대마난류의 세력이 강해지면서 겨울철의 최저수온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해양조사원은 “남해 연안수의 수온 상승은 고온·고염의 대마난류의 세력이 강해지면서 겨울철의 최저수온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