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해수욕장 12곳 18일부터 개장
고흥군, 해수욕장 12곳 18일부터 개장
by 운영자 2010.06.07
청정해역을 끼고 있는 고흥군의 주요 해수욕장이 오는 18일부터 단계적으로 개장한다.고흥군은 오는 18일 남열해돋이 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관내 12곳의 해수욕장을 단계적으로 개장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 피서객 40만명을 맞이할 계획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편의시설물을 마련하고 기존 시설은 말끔히 정비했다.
고흥군은 명품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 이국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워싱턴 야자수를 심고 해변 그늘막을 설치하였으며, 올해는 해변 산책로를 추가로 조성하는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군은 또 음수대 설치와 샤워장, 화장실을 보수하고 9개 해수욕장에 편의시설정비, 해수욕장 진입로 주변에 야생화 꽃길을 조성했다.
이밖에 해수욕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2개소에 안전 감시탑을 설치하였고, 안전관리요원을 지난해에 비해 6명을 추가 배치하는 등 12곳의 해수욕장에 모두 26명을 상주시켜 피서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9일 나로호가 발사 예정으로 있어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남열해돋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보여 주기 위해 해수욕장 청소는 물론, 책임 있는 화장실 관리자를 지정했다.
이용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등에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은 또 개장 기간 중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제3회 해변축구대회’와 ‘문화행사 전각 및 미술품 전시회’, ‘찾아가는 음악회’, ‘거금도의 밤 행사’를 마련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 문의 고흥군 문화관광과 830-5442
군은 올해 피서객 40만명을 맞이할 계획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편의시설물을 마련하고 기존 시설은 말끔히 정비했다.
고흥군은 명품해수욕장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 이국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워싱턴 야자수를 심고 해변 그늘막을 설치하였으며, 올해는 해변 산책로를 추가로 조성하는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군은 또 음수대 설치와 샤워장, 화장실을 보수하고 9개 해수욕장에 편의시설정비, 해수욕장 진입로 주변에 야생화 꽃길을 조성했다.
이밖에 해수욕장의 안전관리를 위해 2개소에 안전 감시탑을 설치하였고, 안전관리요원을 지난해에 비해 6명을 추가 배치하는 등 12곳의 해수욕장에 모두 26명을 상주시켜 피서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9일 나로호가 발사 예정으로 있어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남열해돋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보여 주기 위해 해수욕장 청소는 물론, 책임 있는 화장실 관리자를 지정했다.
이용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등에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군은 또 개장 기간 중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제3회 해변축구대회’와 ‘문화행사 전각 및 미술품 전시회’, ‘찾아가는 음악회’, ‘거금도의 밤 행사’를 마련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 문의 고흥군 문화관광과 830-54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