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PVC 원료공장 화재
순천 PVC 원료공장 화재
by 운영자 2010.06.15
14일 새벽 1시 20분께 순천시 별량면 모 PVC(폴리염화비닐·polyvinyl chloride) 원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내부 600㎡와 기계, PVC 원료 등을 태워 약 70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 12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가연성이 높은 PVC 원료에 불이 옮겨 붙으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불은 공장 내부 600㎡와 기계, PVC 원료 등을 태워 약 70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여 만에 꺼졌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 12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가연성이 높은 PVC 원료에 불이 옮겨 붙으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