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녹차, 미국시장 본격 수출
보성녹차, 미국시장 본격 수출
by 운영자 2010.06.23
‘녹차의 고장’ 보성지역에서 생산된 녹차의 미국 등 해외 수출길이 확대될 전망이다.
보성군은 지난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성차생산자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John & Jane Group Inc(회장 김철암)와 녹차제품 수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보성군과 John & Jane Group Inc가 보성녹차제품 미국 진출을 위한 판로개척과 수출 가능 품목 발굴, 수출용 브랜드 포장재 개발 등 수출입 업무를 상호 적극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John & Jane Group Inc 김철암 회장은 “계열사 다정(DaJung)을 설립, 미국시장에 전문적인 차 전문점을 운영, 프랜차이즈로 확대 미 전역 및 캐나다, 중남미에 차(Tea)시장의 스타벅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상점의 내부 및 시스템을 보성 녹차에 맞추어 우수성을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 녹차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에 수출하기 위해 현재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수출은 이미 개시했다.
정종해 보성군수는 “보성녹차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위해 군수품질인증제의 정착과 국제유기인증 확대 시행 등 명품 보성녹차의 고급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보성군은 지난 1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보성차생산자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John & Jane Group Inc(회장 김철암)와 녹차제품 수출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보성군과 John & Jane Group Inc가 보성녹차제품 미국 진출을 위한 판로개척과 수출 가능 품목 발굴, 수출용 브랜드 포장재 개발 등 수출입 업무를 상호 적극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John & Jane Group Inc 김철암 회장은 “계열사 다정(DaJung)을 설립, 미국시장에 전문적인 차 전문점을 운영, 프랜차이즈로 확대 미 전역 및 캐나다, 중남미에 차(Tea)시장의 스타벅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상점의 내부 및 시스템을 보성 녹차에 맞추어 우수성을 홍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 녹차는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에 수출하기 위해 현재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 수출은 이미 개시했다.
정종해 보성군수는 “보성녹차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위해 군수품질인증제의 정착과 국제유기인증 확대 시행 등 명품 보성녹차의 고급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