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청 다사랑회, 소외계층 ‘집수리’

광양시청 다사랑회, 소외계층 ‘집수리’

by 운영자 2010.06.24

광양시청 공무원 봉사단체인 ‘다사랑회’ 회원들이 지난 19일 광양읍 도월리의 낡은 집을 말끔히 수리해 주었다. 광양시청 다사랑회의 집 수리는 이번이 9호째.

다사랑회는 모두 101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억3000만원(연간 1300만원)의 기금을 마련, 관내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봉사와 소년소녀가장 급식비 지원, 어려운 직원들의 병원비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