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청, 독서교육 활성화 연찬회 개최
순천교육청, 독서교육 활성화 연찬회 개최
by 운영자 2010.07.07
순천교육청이 학생들의 책읽기 습관과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부모와 교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3일 독서교육 활성화 연찬회를 열었다.
이날 연찬회는 시교육청이 역점사업으로 펼치고 있는 ‘책 향기 가득한 독서교육’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순천 기적의 도서관 허순영 관장이 나와 ‘책은 왜 읽어야 하는가?’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허 관장은 이 자리에서 순천의 도서관들이 학생들과 시민들을 위해서 펼치고 있는 독서교육 트렌드를 소개했다. 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들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민·관·학이 함께 독서교육 마인드를 형성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명사로 초대된 ‘책 읽어주는 할머니’의 저자인 김인자씨는 ‘책 읽어주기의 실제’라는 주제 강연과 함께 독서교육의 현주소를 탐색하고, 독서교육이 나가야 할 진정한 모습 등을 제시했다.
순천교육청 관계자는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인재육성과 ‘생각하는 힘’을 가진 차세대의 주인공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한층 더 경주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교육청은 또 학생들의 바람직한 독서교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원들과 학부모, 그리고 학교 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는 학부모 독서도우미들의 전문성과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 연내에 한 두 차례 연찬회를 더 실시하여 독서교육의 새로운 트렌드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연찬회는 시교육청이 역점사업으로 펼치고 있는 ‘책 향기 가득한 독서교육’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순천 기적의 도서관 허순영 관장이 나와 ‘책은 왜 읽어야 하는가?’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허 관장은 이 자리에서 순천의 도서관들이 학생들과 시민들을 위해서 펼치고 있는 독서교육 트렌드를 소개했다. 또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들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민·관·학이 함께 독서교육 마인드를 형성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명사로 초대된 ‘책 읽어주는 할머니’의 저자인 김인자씨는 ‘책 읽어주기의 실제’라는 주제 강연과 함께 독서교육의 현주소를 탐색하고, 독서교육이 나가야 할 진정한 모습 등을 제시했다.
순천교육청 관계자는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창의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인재육성과 ‘생각하는 힘’을 가진 차세대의 주인공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한층 더 경주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교육청은 또 학생들의 바람직한 독서교육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교원들과 학부모, 그리고 학교 도서관을 지원하고 있는 학부모 독서도우미들의 전문성과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 연내에 한 두 차례 연찬회를 더 실시하여 독서교육의 새로운 트렌드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