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유용미생물 배양실, 벤치마킹 줄이어
순천시 유용미생물 배양실, 벤치마킹 줄이어
by 운영자 2010.07.07
순천시가 지난해 설립한 ‘유용 미생물 배양실’이 전남도내 수익사업 수범사례로 꼽히면서 벤치마킹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순천시는 최근 도내 12개 기초자자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40여명이 유용 미생물 배양실을 방문하여 생산시설 설치와 기술보급 사례, 미생물 배양실 등을 견학했다.
특히 최근 들어 유용 미생물이 악취제거와 모기유충 구제 등 환경과 보건위생 분야, 생활개선 분야까지 폭 넓게 활용되면서 충남과 경남 등지에서도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
순천시는 지속적으로 우수한 균주를 선발, 친환경 농업 기반 구축과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생태도시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8억8000여만원을 들여 건물을 신축하고, 배양장비 등을 갖춰 연간 400톤의 미생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작목 특성에 맞는 유용 미생물을 액상 배양하여 농축산 농가에 공급 토양 환경 개선 및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고 있다.
순천시는 최근 도내 12개 기초자자체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40여명이 유용 미생물 배양실을 방문하여 생산시설 설치와 기술보급 사례, 미생물 배양실 등을 견학했다.
특히 최근 들어 유용 미생물이 악취제거와 모기유충 구제 등 환경과 보건위생 분야, 생활개선 분야까지 폭 넓게 활용되면서 충남과 경남 등지에서도 벤치마킹이 잇따르고 있다.
순천시는 지속적으로 우수한 균주를 선발, 친환경 농업 기반 구축과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생태도시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8억8000여만원을 들여 건물을 신축하고, 배양장비 등을 갖춰 연간 400톤의 미생물을 생산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작목 특성에 맞는 유용 미생물을 액상 배양하여 농축산 농가에 공급 토양 환경 개선 및 친환경 농업을 실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