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섬 공기, 음이온 풍부한 ‘보약’
전남도 섬 공기, 음이온 풍부한 ‘보약’
by 운영자 2010.07.13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 부유세균·중금속류 적어
전남 섬 지역 공기질을 조사한 결과 공기 비타민으로 알려진 산소음이온이 많고 유해한 부유세균과 중금속류의 함량이 적어 보건환경적인 측면에서 안전하고 매우 쾌적한 것으로 평가됐다.
12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2009년 시책사업으로 ‘도내 섬 지역 공기질 특성’에 대해 연구한 결과 전남 섬 지역 공기질이 인체에 유익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연구는 여수 돌산, 완도 신지, 진도 고군, 신안 증도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산소음이온은 여수 돌산에서 최대 1593개/㎤, 완도 신지 3181개/㎤, 진도 고군 1810개/㎤, 신안 증도 1320개/㎤으로 차량 통행이 많은 도심의 0~200개/㎤ 수준에 비해 높은 값을 보였다.
산소음이온은 일사량이 많고 습도가 높은 오전 10~2시께에 가장 많이 발생했고 저녁 18~0시께에 가장 낮은 값을 보였다.
따라서 쾌청한 날 아침 바닷가 주변을 산책하면 기분이 매우 상쾌해지고 건강에 유익함을 알 수 있다.
공기 중 미세먼지 등에 부착해 떠다니면서 전염성, 호흡기 등의 질환을 유발시키는 부유세균은 실내공기질 기준인 800CFU/㎥에 비해 훨씬 낮은 9~41CFU/㎥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여수 25, 완도 26, 진도 19, 신안 16으로 신안 증도에서 최저치를 나타냈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중 납은 대기 환경기준(0.5㎍/㎥)에 비해 약 1/30 수준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고 수은, 카드뮴, 크롬은 검출되지 않았다. ▲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360-5362
전남 섬 지역 공기질을 조사한 결과 공기 비타민으로 알려진 산소음이온이 많고 유해한 부유세균과 중금속류의 함량이 적어 보건환경적인 측면에서 안전하고 매우 쾌적한 것으로 평가됐다.
12일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2009년 시책사업으로 ‘도내 섬 지역 공기질 특성’에 대해 연구한 결과 전남 섬 지역 공기질이 인체에 유익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연구는 여수 돌산, 완도 신지, 진도 고군, 신안 증도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산소음이온은 여수 돌산에서 최대 1593개/㎤, 완도 신지 3181개/㎤, 진도 고군 1810개/㎤, 신안 증도 1320개/㎤으로 차량 통행이 많은 도심의 0~200개/㎤ 수준에 비해 높은 값을 보였다.
산소음이온은 일사량이 많고 습도가 높은 오전 10~2시께에 가장 많이 발생했고 저녁 18~0시께에 가장 낮은 값을 보였다.
따라서 쾌청한 날 아침 바닷가 주변을 산책하면 기분이 매우 상쾌해지고 건강에 유익함을 알 수 있다.
공기 중 미세먼지 등에 부착해 떠다니면서 전염성, 호흡기 등의 질환을 유발시키는 부유세균은 실내공기질 기준인 800CFU/㎥에 비해 훨씬 낮은 9~41CFU/㎥로 나타났으며 지역별로는 여수 25, 완도 26, 진도 19, 신안 16으로 신안 증도에서 최저치를 나타냈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중 납은 대기 환경기준(0.5㎍/㎥)에 비해 약 1/30 수준으로 매우 낮게 나타났고 수은, 카드뮴, 크롬은 검출되지 않았다. ▲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360-53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