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컨공단, 광양항 입체지도 제작한다
한국 컨공단, 광양항 입체지도 제작한다
by 운영자 2010.07.14
광양항에 사무실을 준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이상조)은 광양항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광양항 입체지도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광양항 입체 지도란 흔히 딱딱하게 생각할 수 있는 광양항을 수채화풍으로 부드럽게 표현하여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친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을 갖는 것을 말한다.
한국 컨공단은 항만공사 설립 이후에도 입체지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여수항을 포함하여 제작하며, 항만 개발 및 추가 인접 시설 확충 시에도 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제작한다.
광양항 입체지도는 광양항과 여수항 및 배후물류단지와 인접 시설, 그리고 항만 관련 지식이 수록되며 오는 9월 초부터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홈페이지(http://www.kca.or.kr)를 통해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컨공단은 또 홈페이지에 광양항·여수항 및 인접 시설의 사진, 동영상, 보도자료를 연계하여 서비스하고, 모바일 전용 서비스도 오는 10월 중에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 컨테이너 부두공단 관계자는 “이번 광양항 입체지도 제작으로 동북아 허브항의 위상을 갖는 광양항이 국민에게 보다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양항 입체 지도란 흔히 딱딱하게 생각할 수 있는 광양항을 수채화풍으로 부드럽게 표현하여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 친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을 갖는 것을 말한다.
한국 컨공단은 항만공사 설립 이후에도 입체지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여수항을 포함하여 제작하며, 항만 개발 및 추가 인접 시설 확충 시에도 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제작한다.
광양항 입체지도는 광양항과 여수항 및 배후물류단지와 인접 시설, 그리고 항만 관련 지식이 수록되며 오는 9월 초부터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 홈페이지(http://www.kca.or.kr)를 통해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컨공단은 또 홈페이지에 광양항·여수항 및 인접 시설의 사진, 동영상, 보도자료를 연계하여 서비스하고, 모바일 전용 서비스도 오는 10월 중에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 컨테이너 부두공단 관계자는 “이번 광양항 입체지도 제작으로 동북아 허브항의 위상을 갖는 광양항이 국민에게 보다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