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소득 작목 복분자 딸기 ‘탁월’
광양 소득 작목 복분자 딸기 ‘탁월’
by 운영자 2010.07.22
광양시는 지난 2007년 복분자딸기 시범 재배 협약, 2008년 특용수 재배 기술 이전 협약을 통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육성한 토종 복분자딸기 5품종을 기술 이전 받아 재배, 올해 11.5㏊에서 69t의 수확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시는 농업경쟁력 약화·광양 밤, 매실 가격 하락으로 인한 대체 소득작목 육성의 필요성에 따라 토종 복분자딸기를 소득전략 작목으로 선정, 산림과학원과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육성된 토종 복분자딸기 신품종·재배기술을 이전 받아 재배하고 있다.
아울러 광양시는 2008년 조성된 11.5㏊의 재배지에서 올해 69톤 토종 복분자딸기가 수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하는 블루오션 작목으로 현재 20㏊의 재배지가 조성됐고, 향후 100㏊까지 재배면적을 증가시킬 계획이다.
광양시에서 수확되는 토종 복분자딸기는 산림과학원에서 지난 1996년부터 10년에 걸친 신품종 육성 연구를 통해 2006년 개발된 다수확성 우량품종 ‘정금 1호’ 등 5개 품종으로, 고부가가치를 지닌 단기소득 수종 개발 연구의 성과가 실제 농업현장에서 결실을 맺은 것이다.
광양시는 농업경쟁력 약화·광양 밤, 매실 가격 하락으로 인한 대체 소득작목 육성의 필요성에 따라 토종 복분자딸기를 소득전략 작목으로 선정, 산림과학원과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육성된 토종 복분자딸기 신품종·재배기술을 이전 받아 재배하고 있다.
아울러 광양시는 2008년 조성된 11.5㏊의 재배지에서 올해 69톤 토종 복분자딸기가 수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하는 블루오션 작목으로 현재 20㏊의 재배지가 조성됐고, 향후 100㏊까지 재배면적을 증가시킬 계획이다.
광양시에서 수확되는 토종 복분자딸기는 산림과학원에서 지난 1996년부터 10년에 걸친 신품종 육성 연구를 통해 2006년 개발된 다수확성 우량품종 ‘정금 1호’ 등 5개 품종으로, 고부가가치를 지닌 단기소득 수종 개발 연구의 성과가 실제 농업현장에서 결실을 맺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