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청소년화랑단, 순천서 ‘조국 순례’
한국 청소년화랑단, 순천서 ‘조국 순례’
by 운영자 2010.07.27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순천만을 중심으로 한 ‘남도 삼백리길 탐방’에 나선다.
순천시는 한국 청소년화랑단이 주최하는 ‘2010 나라사랑 청소년 조국순례 대행진’이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8박9일 동안 남도삼백리길 7개 코스(길이 120㎞)에서 열린다.
여기에는 서울과 경기, 경상도 등 전국의 초·중·고교생 190여명이 참여해 ‘대한민국 생태도시 순천’의 문화와 생태를 체험하며, 우정을 다져갈 예정이다.
행진은 순천만 갈대길(해룡면 와온~순천만~별량 화포)을 출발하여 꽃산너머 동화사길, 읍성가는길, 오치오재길, 매화향길, 이순신 백의종군길을 거쳐 천년 불심길(송광사~선암사)을 탐방한다.
순천시는 이번 행사로 ‘남도삼백리길’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생태 체험 관광길로 조성하고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고 마을별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한편 각종 국제 및 국내 걷기 행사 추진을 통해 남도삼백리길을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순천시는 한국 청소년화랑단이 주최하는 ‘2010 나라사랑 청소년 조국순례 대행진’이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8박9일 동안 남도삼백리길 7개 코스(길이 120㎞)에서 열린다.
여기에는 서울과 경기, 경상도 등 전국의 초·중·고교생 190여명이 참여해 ‘대한민국 생태도시 순천’의 문화와 생태를 체험하며, 우정을 다져갈 예정이다.
행진은 순천만 갈대길(해룡면 와온~순천만~별량 화포)을 출발하여 꽃산너머 동화사길, 읍성가는길, 오치오재길, 매화향길, 이순신 백의종군길을 거쳐 천년 불심길(송광사~선암사)을 탐방한다.
순천시는 이번 행사로 ‘남도삼백리길’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생태 체험 관광길로 조성하고 다양한 스토리를 만들고 마을별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한편 각종 국제 및 국내 걷기 행사 추진을 통해 남도삼백리길을 활성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