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영상위, 내달 2일 영화학교 개교
전남영상위, 내달 2일 영화학교 개교
by 운영자 2010.07.29
여수·순천·광양시가 공동 출자하여 운영하는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여름방학을 맞아 ‘전남 영화학교’를 개설한다.
전남영상위원회는 ‘제7회 전남영화학교’를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한다.
여기에는 영상에 관심이 있는 여수, 순천, 광양지역 고교생 30여명이 참가하여 촬영과 편집, 시나리오 등을 교육받으며 직접 영화도 제작하게 된다.
강사진은 다큐멘터리 <동백아가씨>의 연출을 맡은 박정숙 감독과 영화 <하모니>의 강대규 감독이 맡는다.
학생들은 이들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이론 교육뿐 아니라 실습 위주로 하며 각 조별 실습조교가 2명씩 배치되어 깊이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결과물은 마지막 날인 6일 작품시사회를 통해 상영되며, DVD로 제작되어 참여 학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전남영상위 관계자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영상에 관심은 많지만 전문적으로 영상을 배울 수 있는 곳이 흔치 않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이번 학교운영은 지역의 새싹을 틔우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전남영상위원회는 ‘제7회 전남영화학교’를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한다.
여기에는 영상에 관심이 있는 여수, 순천, 광양지역 고교생 30여명이 참가하여 촬영과 편집, 시나리오 등을 교육받으며 직접 영화도 제작하게 된다.
강사진은 다큐멘터리 <동백아가씨>의 연출을 맡은 박정숙 감독과 영화 <하모니>의 강대규 감독이 맡는다.
학생들은 이들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은 이론 교육뿐 아니라 실습 위주로 하며 각 조별 실습조교가 2명씩 배치되어 깊이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결과물은 마지막 날인 6일 작품시사회를 통해 상영되며, DVD로 제작되어 참여 학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전남영상위 관계자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영상에 관심은 많지만 전문적으로 영상을 배울 수 있는 곳이 흔치 않다”면서 “그런 의미에서 이번 학교운영은 지역의 새싹을 틔우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