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미생물 활용 수질 개선
광양시, 미생물 활용 수질 개선
by 운영자 2010.08.12
광양시는 미생물을 활용, 해면과 육지부 사이의 수위 조절 유수지의 해충 발생과 악취 요인을 해결하고 있다.
중마동 하단부는 물의 배출이 원활치 않아 고임 현상에 물과 퇴적물이 부패되어 해충 발생과 악취를 유발시켜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준설 처리로 인한 2차 환경 문제와 경제성을 감안하여 친환경적인 미생물처리 방안을 찾아 추진하게 되었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1900만원을 투자해 추진한 결과 부유 생물이 제거됨은 물론, 악취가 크게 사라지면서 환경이 개선되어 게, 고동 등이 살 수 있는 녹색생태환경으로 바뀌었다.
시 관계자는 “사업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올해도 미생물로 처리하여 수질과 퇴적물 관리를 함으로써 주변 대기환경개선과 광양만의 어자원보호 및 적조발생 감소 등 수질과 토양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광양시는 미생물처리 방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마을주변 오염 천 정화사업도 반영하여 수질 및 퇴적물 관리에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중마동 하단부는 물의 배출이 원활치 않아 고임 현상에 물과 퇴적물이 부패되어 해충 발생과 악취를 유발시켜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준설 처리로 인한 2차 환경 문제와 경제성을 감안하여 친환경적인 미생물처리 방안을 찾아 추진하게 되었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1900만원을 투자해 추진한 결과 부유 생물이 제거됨은 물론, 악취가 크게 사라지면서 환경이 개선되어 게, 고동 등이 살 수 있는 녹색생태환경으로 바뀌었다.
시 관계자는 “사업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올해도 미생물로 처리하여 수질과 퇴적물 관리를 함으로써 주변 대기환경개선과 광양만의 어자원보호 및 적조발생 감소 등 수질과 토양정화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앞으로 광양시는 미생물처리 방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면 마을주변 오염 천 정화사업도 반영하여 수질 및 퇴적물 관리에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