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뎬무’ 전남 피해액 4억2000만원
태풍 ‘뎬무’ 전남 피해액 4억2000만원
by 운영자 2010.08.16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3일 “제4호 태풍 ‘텐무’의 영향으로 전남지역 사유 및 공공시설의 재산피해액이 이날 오전 7시 현재 4억2400만원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밝혔다.
보성과 장흥, 완도 등지에서 주택과 상가 9동이 반파되거나 침수됐고 여수와 순천 등지에서 농경지 8㏊가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농작물 도복 피해도 여수 44.5㏊, 순천 15.3㏊, 진도 11㏊ 등 80.8㏊에 달했다.
진도에서는 어망과 어구 44통이 훼손되고 해남, 진도의 다시마 전복양식 시설이 피해를 입는 등 수산 시설물 피해액이 1억85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도로 6곳과 지방하천 2곳, 소하천 4곳, 항만시설 2곳 등 공공시설 19곳이 무너지거나 파손돼 2억2400만 원의 피해를 냈다.
보성과 장흥, 완도 등지에서 주택과 상가 9동이 반파되거나 침수됐고 여수와 순천 등지에서 농경지 8㏊가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농작물 도복 피해도 여수 44.5㏊, 순천 15.3㏊, 진도 11㏊ 등 80.8㏊에 달했다.
진도에서는 어망과 어구 44통이 훼손되고 해남, 진도의 다시마 전복양식 시설이 피해를 입는 등 수산 시설물 피해액이 1억8500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도로 6곳과 지방하천 2곳, 소하천 4곳, 항만시설 2곳 등 공공시설 19곳이 무너지거나 파손돼 2억2400만 원의 피해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