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폭우 뒤 ‘폭염주의보’ 기승
광주·전남 폭우 뒤 ‘폭염주의보’ 기승
by 운영자 2010.08.19
국지성 폭우가 지나간 뒤 18일 광주와 전남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돼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새벽 5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광양, 영암 등 9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광주·곡성 33℃, 나주 34℃, 담양 32℃를 기록했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그 가장자리를 따라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크게 상승했다”며 “노약자는 한낮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새벽 5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광양, 영암 등 9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광주·곡성 33℃, 나주 34℃, 담양 32℃를 기록했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그 가장자리를 따라 덥고 습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크게 상승했다”며 “노약자는 한낮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