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지구 위한 ‘녹색 생활’ 함께 해요
광양, 지구 위한 ‘녹색 생활’ 함께 해요
by 운영자 2010.08.26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 11월까지 릴레이 캠페인 전개
광양시와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는 지난 25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녹색생활실천을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하여 거리홍보에 나섰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구축 방안의 일환인 녹색생활 실천을 위하여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 참여 36개 기관· 단체소속 150여명이 광양시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나부터 먼저 (Me first)”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대중교통 이용하기, 시장바구니 사용하기, 에너지 절약 등에 대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대 시민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양시와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 공동사업으로 추진되는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대해 그린스타트 관계자는 “오늘 캠페인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들이 호응하고 녹색생활이 우리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하여 민간부문에서 전기와 수돗물 사용을 줄이기 위한 탄소포인트제 운영, 주부들을 대상으로 장바구니 나눠주기 행사, 녹색생활실천 모범시민 ‘녹색깍쟁이’ 찾기, 녹색생활실천을 앞장설 ‘그린리더’ 양성 등의 사업을 위하여 민·관·사·학이 함께 모여서 지난해 발족한 녹색운동 협의체로 광양시장, 광양제철소장, 광양포럼이사장 3명의 공동대표와 참여 기관·단체 실무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 문의 광양시청 녹색성장과 797-2335
광양시와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는 지난 25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녹색생활실천을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하여 거리홍보에 나섰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 구축 방안의 일환인 녹색생활 실천을 위하여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 참여 36개 기관· 단체소속 150여명이 광양시 컨테이너부두 사거리에서 “나부터 먼저 (Me first)”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대중교통 이용하기, 시장바구니 사용하기, 에너지 절약 등에 대한 홍보물을 나눠주며 대 시민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양시와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 공동사업으로 추진되는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대해 그린스타트 관계자는 “오늘 캠페인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들이 호응하고 녹색생활이 우리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린스타트 광양네트워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하여 민간부문에서 전기와 수돗물 사용을 줄이기 위한 탄소포인트제 운영, 주부들을 대상으로 장바구니 나눠주기 행사, 녹색생활실천 모범시민 ‘녹색깍쟁이’ 찾기, 녹색생활실천을 앞장설 ‘그린리더’ 양성 등의 사업을 위하여 민·관·사·학이 함께 모여서 지난해 발족한 녹색운동 협의체로 광양시장, 광양제철소장, 광양포럼이사장 3명의 공동대표와 참여 기관·단체 실무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 ▲ 문의 광양시청 녹색성장과 797-2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