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의용소방대, 소외계층에 화재 감지기 부착
광양의용소방대, 소외계층에 화재 감지기 부착
by 운영자 2010.08.30
소외층 장학금 기탁, 화재예방캠페인 등 활동 활발
광양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백형래)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화재로부터 편안하고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맨투맨 주택안전복지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광양시 의용소방대는 최근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자동적으로 알려주는 주택 전용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각 대원 개인별로 뜻을 모아 1개 이상씩 자발적으로 구입, 진상면 어치리 회두마을 등 총 17개 마을 656세대에 보급했다.
더불어 광양소방서와 협조, 화재로부터 취약한 홀로 사는 노인들에 대한 주택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청소와 격려활동도 함께 펼쳤다.
광양시 의용소방대는 올 들어 소외계층에 대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칡덩굴 제거사업과 독거노인 및 소녀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시설을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등 지역 안전과 복지서비스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문의 광양소방서 방호과 798-0834
광양시 의용소방대는 최근 화재가 발생할 경우 자동적으로 알려주는 주택 전용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각 대원 개인별로 뜻을 모아 1개 이상씩 자발적으로 구입, 진상면 어치리 회두마을 등 총 17개 마을 656세대에 보급했다.
더불어 광양소방서와 협조, 화재로부터 취약한 홀로 사는 노인들에 대한 주택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청소와 격려활동도 함께 펼쳤다.
광양시 의용소방대는 올 들어 소외계층에 대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칡덩굴 제거사업과 독거노인 및 소녀소녀가장 등 불우이웃시설을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등 지역 안전과 복지서비스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 문의 광양소방서 방호과 798-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