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장애인자립센터 ‘장애인 인권대학’ 개설
순천 장애인자립센터 ‘장애인 인권대학’ 개설
by 운영자 2010.08.31
내달 3일부터 10월까지 … 청암대학서
순천 장애인 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들의 인권 향상과 자립기반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장애인 인권대학’을 개설한다.
순천 장애인 자립센터는 다음달 3일 순천 청암대학 건강복지관에서 지역 내 거주하는 중증장애인과 시민단체,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성을 열어가는 장애인 인권대학’을 개설, 운영에 들어간다. 순천 장애인 인권대학은 개강과 함께 모두 5차례에 걸쳐 강좌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전국 장애인정책 모니터링 센터 윤삼호 소장이 강사로 나와 ‘장애학의 이해’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내달 17일에는 순천대 철학과 최종천 교수의 ‘인문학으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가 마련되고, 10월 1일은 장애인 인권 발바닥행동 임소연 활동가의 ‘장애인 주거정책 어디까지 왔나’가 열린다.
10월 15일에는 전남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영섭 사무처장의 ‘20세기 인권운동으로 본 시민사회의 성숙한 문화’, 29일에는 자립생활대학의 전정식 회장이 ‘주체논쟁과 차이의 정치학’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순천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측은 “인권이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권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와 지역적으로 소외되는 장애인들의 인권과 복지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립센터 측은 향후 장애인 자립생활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기업 방문’, 자조모임, 한·일 국제세미나 등을 열어 장애인들의 권익 신장에 나설 계획이다.
순천 장애인 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들의 인권 향상과 자립기반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장애인 인권대학’을 개설한다.
순천 장애인 자립센터는 다음달 3일 순천 청암대학 건강복지관에서 지역 내 거주하는 중증장애인과 시민단체, 대학생을 대상으로 ‘다양성을 열어가는 장애인 인권대학’을 개설, 운영에 들어간다. 순천 장애인 인권대학은 개강과 함께 모두 5차례에 걸쳐 강좌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전국 장애인정책 모니터링 센터 윤삼호 소장이 강사로 나와 ‘장애학의 이해’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내달 17일에는 순천대 철학과 최종천 교수의 ‘인문학으로 더 나은 세상을 꿈꾸다’가 마련되고, 10월 1일은 장애인 인권 발바닥행동 임소연 활동가의 ‘장애인 주거정책 어디까지 왔나’가 열린다.
10월 15일에는 전남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영섭 사무처장의 ‘20세기 인권운동으로 본 시민사회의 성숙한 문화’, 29일에는 자립생활대학의 전정식 회장이 ‘주체논쟁과 차이의 정치학’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순천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측은 “인권이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권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와 지역적으로 소외되는 장애인들의 인권과 복지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립센터 측은 향후 장애인 자립생활프로그램으로 ‘사회적 기업 방문’, 자조모임, 한·일 국제세미나 등을 열어 장애인들의 권익 신장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