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지역, 4분기 경기 호조세 지속 기대
순천광양지역, 4분기 경기 호조세 지속 기대
by 운영자 2010.09.02
순천광양 지역 기업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가 4분기에도 호조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 송영수)가 최근 관내(순천, 구례, 보성) 표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10년도 4/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전반적인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전분기 대비 ‘113’로 집계돼 전 분기에 이어 경기 호전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BSI)는 기업들의 현장 체감경기를 수치화 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되며, 100을 넘으면 이번 분기 경기가 전 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악화될 것으로 보는 기업보다 더 많음을 의미하며, 100미만이면 그 반대이다.
응답 업체를 분포를 보면 2010년 4/4분기 경기가 지난 분기에 비해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한 업체가 46.7%였으며,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업체는 33.3%, 지난 분기와 비슷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는 20.0%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 세부 항목별로 보면, 대내외 여건의 호조로 내수(107→107)와 수출(117→142)실적이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생산활동의 호조세가 지속됨에 따라 자금사정과 설비투자도 늘어날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관내 제조업체의 2010년 4/4분기 중 회사에서 예상되는 경영 애로요인을 묻는 질문에는 불확실한 경제상황(40%)과 내수부진(33.33)을 기업경영의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았다. ▲ 문의 순천광양상공회의소 763-8035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 송영수)가 최근 관내(순천, 구례, 보성) 표본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10년도 4/4분기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전반적인 기업경기 전망지수가 전분기 대비 ‘113’로 집계돼 전 분기에 이어 경기 호전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BSI)는 기업들의 현장 체감경기를 수치화 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되며, 100을 넘으면 이번 분기 경기가 전 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악화될 것으로 보는 기업보다 더 많음을 의미하며, 100미만이면 그 반대이다.
응답 업체를 분포를 보면 2010년 4/4분기 경기가 지난 분기에 비해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한 업체가 46.7%였으며, 악화될 것이라고 답한 업체는 33.3%, 지난 분기와 비슷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는 20.0%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 세부 항목별로 보면, 대내외 여건의 호조로 내수(107→107)와 수출(117→142)실적이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생산활동의 호조세가 지속됨에 따라 자금사정과 설비투자도 늘어날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관내 제조업체의 2010년 4/4분기 중 회사에서 예상되는 경영 애로요인을 묻는 질문에는 불확실한 경제상황(40%)과 내수부진(33.33)을 기업경영의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았다. ▲ 문의 순천광양상공회의소 763-8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