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가을철 구제역 방역 강화
전남도, 가을철 구제역 방역 강화
by 운영자 2010.09.09
전라남도는 구제역 재발 및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11월까지 일제소독 확대 등 ‘가을철, 구제역 방역 강화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강화대책 기간에는 축산농가에 대한 일제소독과 예찰활동 강화, 외국인근로자 고용농장과 중국산 수입건초 사용농장에 대한 특별관리, 구제역 예방수칙 홍보 확대, 소독실시 위반농가에 대한 과태료 50만원 부과, 축산농가 또는 축산 종사자가 참석하는 각종 축산관련 행사 개최시 사전신고 및 행사장 소독실시 등이 집중 추진된다.
안병선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구제역 발생 국가 또는 발생국의 축산농장 방문, 해외여행 후 입국 시 육류 등 축산물 반입을 삼가고 특히 이번 추석절 귀성시 가축을 사육하는 농장에 출입하지 말아야 하고, 의심될 경우 신속히 방역기관에 신고(1588-4060)해줄 것”을 당부했다. ▲ 문의 전라남도 축산정책과 286-6550
이번 강화대책 기간에는 축산농가에 대한 일제소독과 예찰활동 강화, 외국인근로자 고용농장과 중국산 수입건초 사용농장에 대한 특별관리, 구제역 예방수칙 홍보 확대, 소독실시 위반농가에 대한 과태료 50만원 부과, 축산농가 또는 축산 종사자가 참석하는 각종 축산관련 행사 개최시 사전신고 및 행사장 소독실시 등이 집중 추진된다.
안병선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구제역 발생 국가 또는 발생국의 축산농장 방문, 해외여행 후 입국 시 육류 등 축산물 반입을 삼가고 특히 이번 추석절 귀성시 가축을 사육하는 농장에 출입하지 말아야 하고, 의심될 경우 신속히 방역기관에 신고(1588-4060)해줄 것”을 당부했다. ▲ 문의 전라남도 축산정책과 286-6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