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 ‘2011 수능생’ 2만236여명

전남 ‘2011 수능생’ 2만236여명

by 운영자 2010.09.14

‘2011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남 총 응시인원은 2만23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10일 전남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전남은 2만236명의 응시생이 11월 18일 실시되는 2011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도전한다.

전남 지역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지난해 지원자 1만9344명보다 892명이 증가한 2만236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가 증가한 것은 지난해에 비해 재학생 수가 551명이 증가하고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자 등도 341명이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자격별로는 지난해 대비 재학생이 551명 증가한 1만7912명(88.5%), 졸업생은 286명 증가한 2000명(9.9%), 검정 등 기타가 55명이 증가한 324명(1.6%)이다.

성별로는 전년도 대비 남학생이 335명이 증가한 1만313명(51.0%), 여학생은 557명이 증가한 9923명(49.0%)으로 나타났다. 저시력, 청각장애, 뇌병변 등 시험 특별관리 대상자는 1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