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세계 최대 후판공장 가동
광양제철소, 세계 최대 후판공장 가동
by 운영자 2010.09.28
포스코가 역점으로 추진한 세계 최대 규모의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이 17일 가동을 시작했다.
이날 가동을 시작한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은 포스코가 국내 후판시장의 안정적인 소재공급을 위해 지난 2008년 7월 총 사업비 1조 8000억원을 들여 착공했다.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은 세계 최고의 압연 능력과, 제강-연주-압연으로 이어지는 ‘일관공정 생산체제’를 갖췄다.
5300mm의 세계 최대의 광폭을 자랑하는 광양제철소의 후판제품은 조선용, 해양구조용 강재 등 고급제품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이 가능토록 하여 국내 후판 수요산업의 소재 수급난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는 200만톤 체제의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을 본격 가동하게 됨으로써, 포항제철소 후판생산량 500만톤을 합친 총 700만톤 체제를 갖춘 세계 1위의 후판 생산업체로 도약하게 된다.
이번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공장 가동에 따라 광양지역에 수십개의 연관업체가 잇달아 입주하면서 지역경제를 한 단계 끌어 올리는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광양만권 조선 산업과 강재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광양 뿐 아니라 주변의 순천·여수 등 광양만권 전반에 걸쳐 ‘경제도약’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가동을 시작한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은 포스코가 국내 후판시장의 안정적인 소재공급을 위해 지난 2008년 7월 총 사업비 1조 8000억원을 들여 착공했다.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은 세계 최고의 압연 능력과, 제강-연주-압연으로 이어지는 ‘일관공정 생산체제’를 갖췄다.
5300mm의 세계 최대의 광폭을 자랑하는 광양제철소의 후판제품은 조선용, 해양구조용 강재 등 고급제품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이 가능토록 하여 국내 후판 수요산업의 소재 수급난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는 200만톤 체제의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을 본격 가동하게 됨으로써, 포항제철소 후판생산량 500만톤을 합친 총 700만톤 체제를 갖춘 세계 1위의 후판 생산업체로 도약하게 된다.
이번 포스코 광양제철소 후판공장 가동에 따라 광양지역에 수십개의 연관업체가 잇달아 입주하면서 지역경제를 한 단계 끌어 올리는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광양만권 조선 산업과 강재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광양 뿐 아니라 주변의 순천·여수 등 광양만권 전반에 걸쳐 ‘경제도약’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