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인력공단ㆍ순천병원 외국인근로자와 ‘행복 나눔’
산업인력공단ㆍ순천병원 외국인근로자와 ‘행복 나눔’
by 운영자 2010.09.28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지사장 문기표)와 한국산재의료원 순천병원(원장 김용주)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근로자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우리의 전통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외국인근로자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이들은 외국인근로자들에게 600만원 상당의 작업복과 기증품,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편 외국인근로자 지원 단체들은 외국인근로자들의 한국생활 적응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돌봄이 활동, 쉼터제공, 국가별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순천병원은 업무 협약을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의 건강검진, 산재치료 지원 등에 협력해오고 있다.
지난 17일 이들은 외국인근로자들에게 600만원 상당의 작업복과 기증품,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편 외국인근로자 지원 단체들은 외국인근로자들의 한국생활 적응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돌봄이 활동, 쉼터제공, 국가별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순천병원은 업무 협약을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의 건강검진, 산재치료 지원 등에 협력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