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웃장 상인들, 명함 만들고 신문 펴내고
순천웃장 상인들, 명함 만들고 신문 펴내고
by 운영자 2010.09.28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 사업 ‘문전성시 프로젝트’는 순천 웃장 상인에게 개별 명함을 제작했다.
명함은 철물점, 국밥집, 생선가게 등 다양한 상점의 특성을 살리고 눈에 띄는 이미지를 강조하고 업소에서 판매하는 물품과 상가 대표의 모습이 들어간 것을 기본으로 했다.
특히 자연스러움을 위해 웃장 상인들이 적접 사진 촬영에 나서는 등 제작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타블로이드판 16면 전면 컬러’로 신문도 발행했다.
신문 제작에는 문전성시 프로젝트 젊은 문화교실 소속 ‘웃장 상인 사진작가’ 4명과 문전성시팀, 웃장 번영회원 10명이 기자단으로 참여했으며, 추석 대목을 앞두고 창간호 1만부를 발행했다. 신문은 상인들이 보내온 글과 사진, 그리고 홍보 광고로 짜여졌다.
‘순천 웃장 신문’은 앞으로 부정기적으로 간행되며, 다음달 22일과 12월 중순쯤 2?3호가 발간될 예정이다.
‘문전성시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08년부터 쇠퇴해가는 전통 시장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어 시장을 문화 체험의 공간이자 일상의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그동안 충남 서천시의 한산시장 등 10여 곳에서 신문을 발행했다. ▲ 문의 순천웃장 문전성시 프로젝트 751-1316
명함은 철물점, 국밥집, 생선가게 등 다양한 상점의 특성을 살리고 눈에 띄는 이미지를 강조하고 업소에서 판매하는 물품과 상가 대표의 모습이 들어간 것을 기본으로 했다.
특히 자연스러움을 위해 웃장 상인들이 적접 사진 촬영에 나서는 등 제작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타블로이드판 16면 전면 컬러’로 신문도 발행했다.
신문 제작에는 문전성시 프로젝트 젊은 문화교실 소속 ‘웃장 상인 사진작가’ 4명과 문전성시팀, 웃장 번영회원 10명이 기자단으로 참여했으며, 추석 대목을 앞두고 창간호 1만부를 발행했다. 신문은 상인들이 보내온 글과 사진, 그리고 홍보 광고로 짜여졌다.
‘순천 웃장 신문’은 앞으로 부정기적으로 간행되며, 다음달 22일과 12월 중순쯤 2?3호가 발간될 예정이다.
‘문전성시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08년부터 쇠퇴해가는 전통 시장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어 시장을 문화 체험의 공간이자 일상의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그동안 충남 서천시의 한산시장 등 10여 곳에서 신문을 발행했다. ▲ 문의 순천웃장 문전성시 프로젝트 751-1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