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보건소, 천적 활용한 친환경 방제 활동 ‘효과 만점’
광양보건소, 천적 활용한 친환경 방제 활동 ‘효과 만점’
by 운영자 2010.10.05
광양시보건소는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방법 방역활동이 큰 효과로 거두고 있다.
시 보건소는 광양 우산공원과 유당공원 내 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모기유충 서식지가 되어 매년 해충 피해로 인한 민원이 야기된 연못과, 웅덩이에 1일 모기유충 1100마리를 포획하는 미꾸라지를 방사했다.
이에 따라 주 1회 지속적인 모기유충(94마리~0마리)이 점점 감소하고 있음이 관찰됐다. 또한 광양시는 유해성 논란으로 개선이 요구되는 연막 분무 위주의 방제를 친환경 위주의 물리적 방제 기구인 위생해충 퇴치기를 마동근린공원 외 5개소와 천변 등에 89대 설치했다. ▲ 문의 광양시 건강증진과 797-4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