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김장배추 수급안정 ‘총력’
전남도, 김장배추 수급안정 ‘총력’
by 운영자 2010.10.05
전남도가 “최근 수급 불안으로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는 배추와 무의 수급안정을 위해 생육기 비배관리에 총력을 다해나가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가을 파종된 가을배추는 2305㏊, 가을무는 790㏊로 지난해보다 각 2%씩 감소한 반면 겨울배추는 4080㏊로 지난해보다 15% 늘었다.
가을배추와 무는 8월 하순부터 9월 중순 사이 파종시기에 잦은 강우로 인해 면적이 줄었고 겨울배추는 중부지방에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가을배추와 무 재배포장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김장철 수확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배면적이 늘어났다고 전남도는 밝혔다.
현재 배추와 무의 생육상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나 출하 시기가 예년에 비해 약 10일정도 늦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가을 파종된 가을배추는 2305㏊, 가을무는 790㏊로 지난해보다 각 2%씩 감소한 반면 겨울배추는 4080㏊로 지난해보다 15% 늘었다.
가을배추와 무는 8월 하순부터 9월 중순 사이 파종시기에 잦은 강우로 인해 면적이 줄었고 겨울배추는 중부지방에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가을배추와 무 재배포장에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김장철 수확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재배면적이 늘어났다고 전남도는 밝혔다.
현재 배추와 무의 생육상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나 출하 시기가 예년에 비해 약 10일정도 늦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