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공공비축미 4만9000가마 내달 1일부터 매입
광양 공공비축미 4만9000가마 내달 1일부터 매입
by 운영자 2010.10.26
광양시에서는 금년 전국 43만톤 공공비축미곡 매입 물량 중 시에 배정된 4만9055가마를 오는 11월 1일부터 옥룡면을 시작으로 11월 29까지 19회에 걸쳐 조기에 매입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 매입을 위해 지난 10월 12일 읍면동, 농관원, 농협, 태한통운, 양곡보관업자 등 관계자들이 모여 공공비축미매입 추진협의회를 개최, 공공비축 매입 업무 연찬 및 기관별 추진사항을 점검 하였고, 출하농가 불편이 없도록 농업인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협의하였다.
특히 금년에 달라진 내용은 벼 건조시 수분이 13~15%(기존은 15%이하)가 되도록 건조를 하여야 하며, 수분이 13%이하가 될 경우 출하농가가 등급을 1단계 낮게 받게 되는 피해를 입게 된다.
또한, 기존 40㎏ 포대벼 매입에서 한 단계 향상된 톤백(800㎏) 매입을 광양읍과 진월면에서 2년째 추진하게 되며, 원활한 톤백 매입을 위해 톤백 매입에 필요한 장비인 곡물이송기와, 톤백 저울을 구입하여 농가가 활용 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매입대금은 우선지급금을 수매 당일 지급하는데, 특등은 4만6480원을, 1등은 4만5000원을 우선 지급하며 내년 1월 중에 수확기 전국 평균 쌀값에 따라 사후 정산을 하게 된다.
특히 광양시 지역 농협에서는 공공비축 매입이 끝나는 즉시 농가에 남아있는 잔량에 대해서 출하를 희망 할 경우 전량을 12월 초까지 매입을 완료 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공직자 및 유관기관, 단체 등에서 광양쌀사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며,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관내 기업체, 수도권 등 대량 소비처를 발굴하여 광양쌀 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 농업지원과 797-2374
공공비축미 매입을 위해 지난 10월 12일 읍면동, 농관원, 농협, 태한통운, 양곡보관업자 등 관계자들이 모여 공공비축미매입 추진협의회를 개최, 공공비축 매입 업무 연찬 및 기관별 추진사항을 점검 하였고, 출하농가 불편이 없도록 농업인 편의제공에 최선을 다하도록 협의하였다.
특히 금년에 달라진 내용은 벼 건조시 수분이 13~15%(기존은 15%이하)가 되도록 건조를 하여야 하며, 수분이 13%이하가 될 경우 출하농가가 등급을 1단계 낮게 받게 되는 피해를 입게 된다.
또한, 기존 40㎏ 포대벼 매입에서 한 단계 향상된 톤백(800㎏) 매입을 광양읍과 진월면에서 2년째 추진하게 되며, 원활한 톤백 매입을 위해 톤백 매입에 필요한 장비인 곡물이송기와, 톤백 저울을 구입하여 농가가 활용 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매입대금은 우선지급금을 수매 당일 지급하는데, 특등은 4만6480원을, 1등은 4만5000원을 우선 지급하며 내년 1월 중에 수확기 전국 평균 쌀값에 따라 사후 정산을 하게 된다.
특히 광양시 지역 농협에서는 공공비축 매입이 끝나는 즉시 농가에 남아있는 잔량에 대해서 출하를 희망 할 경우 전량을 12월 초까지 매입을 완료 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공직자 및 유관기관, 단체 등에서 광양쌀사주기 운동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며, 광양제철소를 비롯한 관내 기업체, 수도권 등 대량 소비처를 발굴하여 광양쌀 판촉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 농업지원과 797-23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