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광양항에 숙박시설 들어선다”
광양경제청 “광양항에 숙박시설 들어선다”
by 운영자 2010.11.01
광양항 배후단지에 한국 최초로 관광숙박시설이 건립된다.
지난달 29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광양항 동측배후부지내 관광숙박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다옴인터내셔널이 제출한 ‘관광숙박시설 건립 방안’에 대해 광양경제청 건축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27일 최종 허가했다.
이번에 건축허가 된 휴양 콘도미니엄 관광숙박시설은 우리나라 항만배후단지에는 최초로 건립되는 숙박시설로 지하1층, 지상29층, 객실 304실, 연면적 3만5029㎡부지에 총사업비 1000여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다옴인터네셔널은 항만법 관련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12월 중순께 착공에 들어가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시기에 맞춰 준공할 계획이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관광형 숙박시설이 항만에 건립됨에 따라 광양항 배후단지는 항만이용객과 여객 등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광양항 동측배후부지내 관광숙박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다옴인터내셔널이 제출한 ‘관광숙박시설 건립 방안’에 대해 광양경제청 건축위원회 심의절차를 거쳐 27일 최종 허가했다.
이번에 건축허가 된 휴양 콘도미니엄 관광숙박시설은 우리나라 항만배후단지에는 최초로 건립되는 숙박시설로 지하1층, 지상29층, 객실 304실, 연면적 3만5029㎡부지에 총사업비 1000여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다옴인터네셔널은 항만법 관련 행정절차가 완료되면 12월 중순께 착공에 들어가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시기에 맞춰 준공할 계획이다.
광양경제청 관계자는 “관광형 숙박시설이 항만에 건립됨에 따라 광양항 배후단지는 항만이용객과 여객 등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