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콜레라 및 수인성전염병 주의
순천시, 콜레라 및 수인성전염병 주의
by 운영자 2010.11.04
순천시가 콜레라 및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등 홍보에 나섰다.
콜레라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은 후 2~3일 뒤에 쌀뜨물과 같은 설사와 구토가 생기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날것 또는 설익은 해산물, 특히 최근에는 조개, 새우, 게 등 패류가 원인이다.
시는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손 씻기와 물 끓여 마시기, 가열 조리된 음식만 섭취하기, 증상이 있을 때는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문의 순천시 보건위생과 749-3490
콜레라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은 후 2~3일 뒤에 쌀뜨물과 같은 설사와 구토가 생기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날것 또는 설익은 해산물, 특히 최근에는 조개, 새우, 게 등 패류가 원인이다.
시는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철저한 손 씻기와 물 끓여 마시기, 가열 조리된 음식만 섭취하기, 증상이 있을 때는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 문의 순천시 보건위생과 749-34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