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정책 변화 전망과 광양시 발전전략은?
항만 정책 변화 전망과 광양시 발전전략은?
by 운영자 2010.11.17
16일 광양만권 경영인 조찬 강연회 열어
광양시는 지난 16일 오전 7시 기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학소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을 초청하여 ‘항만정책 변화전망과 광양시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광양만권 경영인 조찬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조찬강연회에서 김학소 원장은 항만정책 변화와 광양시의 인프라, 잠재력 등 현황 진단을 통하여 광양항 발전을 위해 자유무역지역 확대, FTA 활용전략 추진, Green Port 선도전략 추진, 항만 클러스터 추진, 대규모 투자유치단 상시 운영, 유관기관 협력관계 유지 및 시민참여 유도 등 6가지 전략을 제언하였다.
또한 일본, 중국, 타이완 등 경쟁국가 사례를 통하여 항만정책의 성공요인이 항만시설 개발 뿐 아니라 항만배후단지 개발, 자유무역지역 확대 및 기업유치임을 강조하였고, 광양항이 세계의 화물, 정보, 사람이 모이는 동북아의 관문이 되기 위한 동북아 물류중심 정책 비전과 세부추진과제 등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하였다.
광양시는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여건 변화에 맞추어 광양만권 경영인에게 새로운 정부정책과 경영정보, 지식을 제공하여 시대를 앞서가는 우수 경영인을 육성코자 2007년부터 광양만권 경영인 조찬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현재 환적화물은 상해, 청도, 부산항과 경쟁하고 수출입 화물은 인천, 목포, 마산항 등과 경쟁하는 힘겨운 상황과 더불어 정부의 트리거 룰(물동량 연동 항만개발정책) 적용으로 광양항의 각종 개발계획이 잇따라 연기되거나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다. ▲ 문의 광양시 총무과 797-2239
광양시는 지난 16일 오전 7시 기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학소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을 초청하여 ‘항만정책 변화전망과 광양시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광양만권 경영인 조찬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조찬강연회에서 김학소 원장은 항만정책 변화와 광양시의 인프라, 잠재력 등 현황 진단을 통하여 광양항 발전을 위해 자유무역지역 확대, FTA 활용전략 추진, Green Port 선도전략 추진, 항만 클러스터 추진, 대규모 투자유치단 상시 운영, 유관기관 협력관계 유지 및 시민참여 유도 등 6가지 전략을 제언하였다.
또한 일본, 중국, 타이완 등 경쟁국가 사례를 통하여 항만정책의 성공요인이 항만시설 개발 뿐 아니라 항만배후단지 개발, 자유무역지역 확대 및 기업유치임을 강조하였고, 광양항이 세계의 화물, 정보, 사람이 모이는 동북아의 관문이 되기 위한 동북아 물류중심 정책 비전과 세부추진과제 등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하였다.
광양시는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여건 변화에 맞추어 광양만권 경영인에게 새로운 정부정책과 경영정보, 지식을 제공하여 시대를 앞서가는 우수 경영인을 육성코자 2007년부터 광양만권 경영인 조찬 강연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현재 환적화물은 상해, 청도, 부산항과 경쟁하고 수출입 화물은 인천, 목포, 마산항 등과 경쟁하는 힘겨운 상황과 더불어 정부의 트리거 룰(물동량 연동 항만개발정책) 적용으로 광양항의 각종 개발계획이 잇따라 연기되거나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다. ▲ 문의 광양시 총무과 797-2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