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2010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경연대회 성료
광양시, 2010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경연대회 성료
by 운영자 2010.11.18
광양~일본 시모노세키 카페리 항로 개설, 이순신대교 개통 등 대규모 관광이벤트를 앞두고 국내외 관광객 맞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광양시가 방문객에게 다양한 스토리로 흥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2010년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광양시의 다양한 문화유산, 자연경관, 역사, 특산품, 민속, 지명 등 관광자원을 스토리텔링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그 동안 참가자들이 1년여에 걸친 자료 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총 24편의 스토리를 발굴 하였으며, 예선심사 후 본 대회에는 16편이 참가하였다.
이날 스토리텔링대회에서 행운의 옥룡사지를 발표한 김정자(중동)씨가 최우수상, 장은심(옥룡면), 나종년(광양읍)씨가 우수상, 박인수(중동), 정순배(옥룡)씨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시에서는 앞으로 이번에 발굴된 스토리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윤색하고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책자를 만들어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수시로 신규 스토리를 발굴하여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 문화홍보담당관 797-2363]
광양시의 다양한 문화유산, 자연경관, 역사, 특산품, 민속, 지명 등 관광자원을 스토리텔링하는 이번 경연대회는 그 동안 참가자들이 1년여에 걸친 자료 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총 24편의 스토리를 발굴 하였으며, 예선심사 후 본 대회에는 16편이 참가하였다.
이날 스토리텔링대회에서 행운의 옥룡사지를 발표한 김정자(중동)씨가 최우수상, 장은심(옥룡면), 나종년(광양읍)씨가 우수상, 박인수(중동), 정순배(옥룡)씨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시에서는 앞으로 이번에 발굴된 스토리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윤색하고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책자를 만들어 홍보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수시로 신규 스토리를 발굴하여 확대 보급해 나갈 계획이다. ▲ 문의 광양시 문화홍보담당관 797-2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