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유자를 원료로 요리 가능성 입증
고흥군, 유자를 원료로 요리 가능성 입증
by 운영자 2010.12.01
유자를 원료로 맛있고, 특색 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고흥군은 지난달 28일 ‘고흥유자요리 전국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흥군의 대표 과일인 유자의 소비촉진 및 유자요리의 다양화와 대중화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0팀이 현장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대상과 금상 등 총 23팀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대구광역시 이상우, 박준호팀의 ‘유자 3코스’, 금상은 광주광역시 조성남의 ‘시골유자&서울유자’가 수상했다.
한편 고흥군에서는 수상작품을 메뉴얼화 하여 관내 모범음식점과 9미(味) 전문식당에 보급하여 산업화, 유자소비 촉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문의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830-6833
고흥군은 지난달 28일 ‘고흥유자요리 전국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흥군의 대표 과일인 유자의 소비촉진 및 유자요리의 다양화와 대중화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30팀이 현장에서 경연을 펼쳤으며, 대상과 금상 등 총 23팀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대구광역시 이상우, 박준호팀의 ‘유자 3코스’, 금상은 광주광역시 조성남의 ‘시골유자&서울유자’가 수상했다.
한편 고흥군에서는 수상작품을 메뉴얼화 하여 관내 모범음식점과 9미(味) 전문식당에 보급하여 산업화, 유자소비 촉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문의 고흥군 농업기술센터 830-6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