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우수 녹색 도시 숲’ 선정
광양시, ‘우수 녹색 도시 숲’ 선정
by 운영자 2010.12.13
광양시가 산림청 주관 전국 대상으로 실시하는 녹색도시(Green City)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지난 10일 산림청에서 우수상(전국 2등)을 수상했다.
그린시티 우수사례공모는 2007년부터 산림청에서 전국 시군구별 도시 숲과 가로수를 대상으로 생태적 건강성과 사회문화적 기능, 경관적 기능 유지관리 기능 등 4개 지표를 평가기준으로 삼아 항목별 점수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 전파할 목적으로 산림청에서 매년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 광양시가 추진하는 녹색정책과 광양 동측배후 단지에 조성한 근린공원과 길호지구 동측연결도로 가로수 및 도시 숲 시범 모델 사업이 심사 대상이 됐는데, 동측연결도로 가로수는 연장 2.9㎞ 노폭이 50m인 광로 가로변과 중앙분리대에는 먼나무 외 6종 16만주를 식재됐다.
또한 중앙분리대 상층에 먼나무, 중층에는 홍가시나무, 하층에는 꽃잔디를 식재해 복층림으로 이루고 있으며 도로 좌우 역시 복층림으로 2~3열 식재돼 사시사철 푸른 잎과 단풍·꽃을 볼 수 있도록 생물종 다양성을 확보와 해안 녹지축 네트워크가 잘 구축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문의 광양시 공원녹지사업소 797-2552
그린시티 우수사례공모는 2007년부터 산림청에서 전국 시군구별 도시 숲과 가로수를 대상으로 생태적 건강성과 사회문화적 기능, 경관적 기능 유지관리 기능 등 4개 지표를 평가기준으로 삼아 항목별 점수로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 전파할 목적으로 산림청에서 매년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 광양시가 추진하는 녹색정책과 광양 동측배후 단지에 조성한 근린공원과 길호지구 동측연결도로 가로수 및 도시 숲 시범 모델 사업이 심사 대상이 됐는데, 동측연결도로 가로수는 연장 2.9㎞ 노폭이 50m인 광로 가로변과 중앙분리대에는 먼나무 외 6종 16만주를 식재됐다.
또한 중앙분리대 상층에 먼나무, 중층에는 홍가시나무, 하층에는 꽃잔디를 식재해 복층림으로 이루고 있으며 도로 좌우 역시 복층림으로 2~3열 식재돼 사시사철 푸른 잎과 단풍·꽃을 볼 수 있도록 생물종 다양성을 확보와 해안 녹지축 네트워크가 잘 구축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문의 광양시 공원녹지사업소 797-2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