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잉여 부생가스로 신재생에너지 만들어
광양제철소, 잉여 부생가스로 신재생에너지 만들어
by 운영자 2010.12.16
광양부생복합발전소 종합준공식이 지난 15일 광양제철소 내 백운대에서 기관단체장과 관련업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철소에서 생기는 부생가스를 기존 방식의 기력 발전 대신 고효율의 복합발전을 채택함으로써 연간 570억원 정도의 원유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연간 18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저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양부생복합발전소는 광양시 금호동 소재 광양제철소 내에 위치하게 되며 부지 면적 2만5694평방미터, 총사업비 4950억원이 투자되고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잉여 부생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발전용량이 시간당 284MW)를 생산할 수 있는 복합발전소로 전량 한전에 판매될 예정이다.
제철소에서 생기는 부생가스를 기존 방식의 기력 발전 대신 고효율의 복합발전을 채택함으로써 연간 570억원 정도의 원유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연간 18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저감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양부생복합발전소는 광양시 금호동 소재 광양제철소 내에 위치하게 되며 부지 면적 2만5694평방미터, 총사업비 4950억원이 투자되고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잉여 부생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신재생에너지 설비로, 발전용량이 시간당 284MW)를 생산할 수 있는 복합발전소로 전량 한전에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