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폐 철도부지에 여가 공간 조성
순천시, 폐 철도부지에 여가 공간 조성
by 운영자 2011.01.12
근린공원ㆍ녹색 보행로ㆍ자전거도로 등
순천시는 전철 복선화 사업 이후 발생되는 전라, 경전선 폐철도 부지를 시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순천시내 폐철도 부지는 약 19만3000여㎡이다. 여기에 깔린 폐철로는 12.0㎞이다.
시는 용당동~조곡동 장대공원간 1.6km는 문화 및 근린공원으로, 금당~광양읍간 3.4km는 보행과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 금당~율촌면간 7.0㎞는 자전거도로와 녹색 보행로로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09년 3월에 용당~광양읍 구간과 금당~해룡면 성산간 등 7.0㎞는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마무리했다. 해룡면 성산~율촌면간 5.0㎞는 올해 상반기에 시설 결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또 이들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112억원의 예산을 투입 단계적 투입키로 했다. 이미 올해 9억원을 확보한 상태이다.
순천시는 또 인접 여수·광양 등 3개시간 폐철도 구간의 보행로, 자전거 활용 노선을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여수시와 광양시 그리고 한국철도시설공단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이다.
시는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녹지, 보행로 조성으로 시민 레저 활동 및 여가생활이 풍요로워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순천시는 연향 2지구에서 전라, 경전선을 횡단해 금당지구를 연결하는 보행자도로 280m(폭 6.0m)를 40억원을 들여 연내 개설할 계획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추진 중에 있다.
철도횡단 보행자 도로가 개설되면 연향2지구에서 금당중학교와 팔마중학교 등지를 왕래하는 600여명의 학생과 3000여명의 지역 주민의 보행환경이 개선돼 지역민의 숙원사업 해결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는 전철 복선화 사업 이후 발생되는 전라, 경전선 폐철도 부지를 시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순천시내 폐철도 부지는 약 19만3000여㎡이다. 여기에 깔린 폐철로는 12.0㎞이다.
시는 용당동~조곡동 장대공원간 1.6km는 문화 및 근린공원으로, 금당~광양읍간 3.4km는 보행과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 금당~율촌면간 7.0㎞는 자전거도로와 녹색 보행로로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09년 3월에 용당~광양읍 구간과 금당~해룡면 성산간 등 7.0㎞는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마무리했다. 해룡면 성산~율촌면간 5.0㎞는 올해 상반기에 시설 결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또 이들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112억원의 예산을 투입 단계적 투입키로 했다. 이미 올해 9억원을 확보한 상태이다.
순천시는 또 인접 여수·광양 등 3개시간 폐철도 구간의 보행로, 자전거 활용 노선을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여수시와 광양시 그리고 한국철도시설공단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이다.
시는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녹지, 보행로 조성으로 시민 레저 활동 및 여가생활이 풍요로워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순천시는 연향 2지구에서 전라, 경전선을 횡단해 금당지구를 연결하는 보행자도로 280m(폭 6.0m)를 40억원을 들여 연내 개설할 계획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추진 중에 있다.
철도횡단 보행자 도로가 개설되면 연향2지구에서 금당중학교와 팔마중학교 등지를 왕래하는 600여명의 학생과 3000여명의 지역 주민의 보행환경이 개선돼 지역민의 숙원사업 해결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