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깨끗한 도시 만들기 ‘총력’
광양시, 깨끗한 도시 만들기 ‘총력’
by 운영자 2011.01.26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거부제 시행
이동식 무단 투기 감시카메라 설치
광양시의 거리거리가 전보다 더 깨끗해질 전망이다. 광양시는 2011년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원년의 해’로 삼고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거부제 및 이동식 무단 투기 감시카메라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에 대한 ‘쓰레기 수거 거부제’를 시행하고 ‘주·야간 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대책반’ 운영,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오는 2월 1일부터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는 수거 거부증을 부착하고 수거하지 않게 되며, 무단 투기한 이를 조사해 과태료를 부과한 후 담당공무원이 쓰레기 수거증을 부착할 경우에만 수거하게 되는 ‘쓰레기 수거 거부제’를 시행한다.
이와 같은 쓰레기 수거 거부제는 1차적으로 각 읍면동별로 30개소를 선정하고 시 전역으로 이동하면서 운영할 계획이며 시와 읍면동 전담책임 관리반을 편성, 집중 단속과 수거 거부지역 주민에 대한 홍보,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게 된다.
또한 시와 읍면동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주·야간 쓰레기 무단투기 특별 합동 단속반을 15개반 30명으로 편성 운영하고, 현재 광양읍·중마동· 광영동 등 5개소에 설치된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를 이동하면서 설치하는 등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사전 예방하는 동시에 투기자는 끝까지 추적 조사하여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 문의 광양시 환경정책과 797-2336
이동식 무단 투기 감시카메라 설치
광양시의 거리거리가 전보다 더 깨끗해질 전망이다. 광양시는 2011년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원년의 해’로 삼고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거부제 및 이동식 무단 투기 감시카메라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에 대한 ‘쓰레기 수거 거부제’를 시행하고 ‘주·야간 쓰레기 무단투기 특별대책반’ 운영,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 특별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오는 2월 1일부터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는 수거 거부증을 부착하고 수거하지 않게 되며, 무단 투기한 이를 조사해 과태료를 부과한 후 담당공무원이 쓰레기 수거증을 부착할 경우에만 수거하게 되는 ‘쓰레기 수거 거부제’를 시행한다.
이와 같은 쓰레기 수거 거부제는 1차적으로 각 읍면동별로 30개소를 선정하고 시 전역으로 이동하면서 운영할 계획이며 시와 읍면동 전담책임 관리반을 편성, 집중 단속과 수거 거부지역 주민에 대한 홍보,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게 된다.
또한 시와 읍면동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주·야간 쓰레기 무단투기 특별 합동 단속반을 15개반 30명으로 편성 운영하고, 현재 광양읍·중마동· 광영동 등 5개소에 설치된 무단투기 감시카메라를 이동하면서 설치하는 등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사전 예방하는 동시에 투기자는 끝까지 추적 조사하여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 문의 광양시 환경정책과 797-2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