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재정 상황 전남도 내 ‘최고’
광양시 재정 상황 전남도 내 ‘최고’
by 운영자 2011.02.24
재정자립도 40%, 자체수입 인건비 비율 25.7%
최근 행정안전부와 전남도가 발표한 지방재정분석 자료에 따르면 광양시의 2011년도 재정상황이 전남도 내 최고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 자체 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 등 각종 지방재정 지수가 도내 1위로 확인되었다.
재정지수는 도시 현황과 발전을 전망하는 중요한 지수이자 도시 성장을 견인하는 원동력을 나타내는 객관적인 지표이다.
광양시의 예산액 중 자체 수입(지방세+세외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40% (전남 평균 20.7%, 2위 28.3%, 최하위 7.6%)이며, 자체수입과 지방교부세 그리고 재정보전금 합계가 차지하는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68.1% (전남평균 59.2%, 최하위 53%), 자체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은 25.7% (최하위 158%)로 모두 도내 1위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재정지표는 도시의 성장 발전의 필수조건인 재정력을 의미하는 지수로 광양시의 경쟁력과 성장 발전 가능성이 다른 도시보다 비교 우위를 확보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지표라고 할 수 있다.
2010년 말 기준 광양시의 지방채는 314억원으로 예산액 대비 채무 비율이 6.7%로 도내 타 4개 시 평균 채무비율 17%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이며, 이는 행정안전부 기준으로도 재정여건이 가장 튼튼한 단체 등급으로 분류되고 있다.
민선 3기 출범 당시인 2002년 말 464억원 이었던 광양시의 부채는 치밀한 재정분석과 중기재정 계획에 의한 예산 배분을 통해 지속적으로 줄어나가 2009년 말에는 351억원으로 32%이상 대폭 감소하였다.
광양시의 자체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은 25.7%로 도내 1위(최하위 158%)이다. 전남지역은 22개 시군 중 11개 시군이 자체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를 해결하지 못하는 재정상황에 비해 광양시는 자체사업 투자 비중이 높아 지역의 활력이 월등히 높은 도시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광양시의 행정운영경비 비율은 11.8%로(최고 18.6%) 가장 낮은 반면, 사업비 비율은 81.8%(최하위 76.7%)로 가장 높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면서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직접 투자가 가능한 재정 자주성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하여 광양시는 24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재정상태와 운영실태 및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분야의 종합분석평가를 하는 ‘2010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우수자치단체로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다. ▲ 문의 광양시 기획예산담당관 797-2212
최근 행정안전부와 전남도가 발표한 지방재정분석 자료에 따르면 광양시의 2011년도 재정상황이 전남도 내 최고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 자체 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 등 각종 지방재정 지수가 도내 1위로 확인되었다.
재정지수는 도시 현황과 발전을 전망하는 중요한 지수이자 도시 성장을 견인하는 원동력을 나타내는 객관적인 지표이다.
광양시의 예산액 중 자체 수입(지방세+세외수입)이 차지하는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40% (전남 평균 20.7%, 2위 28.3%, 최하위 7.6%)이며, 자체수입과 지방교부세 그리고 재정보전금 합계가 차지하는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68.1% (전남평균 59.2%, 최하위 53%), 자체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은 25.7% (최하위 158%)로 모두 도내 1위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재정지표는 도시의 성장 발전의 필수조건인 재정력을 의미하는 지수로 광양시의 경쟁력과 성장 발전 가능성이 다른 도시보다 비교 우위를 확보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지표라고 할 수 있다.
2010년 말 기준 광양시의 지방채는 314억원으로 예산액 대비 채무 비율이 6.7%로 도내 타 4개 시 평균 채무비율 17%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이며, 이는 행정안전부 기준으로도 재정여건이 가장 튼튼한 단체 등급으로 분류되고 있다.
민선 3기 출범 당시인 2002년 말 464억원 이었던 광양시의 부채는 치밀한 재정분석과 중기재정 계획에 의한 예산 배분을 통해 지속적으로 줄어나가 2009년 말에는 351억원으로 32%이상 대폭 감소하였다.
광양시의 자체수입 대비 인건비 비율은 25.7%로 도내 1위(최하위 158%)이다. 전남지역은 22개 시군 중 11개 시군이 자체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를 해결하지 못하는 재정상황에 비해 광양시는 자체사업 투자 비중이 높아 지역의 활력이 월등히 높은 도시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광양시의 행정운영경비 비율은 11.8%로(최고 18.6%) 가장 낮은 반면, 사업비 비율은 81.8%(최하위 76.7%)로 가장 높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면서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직접 투자가 가능한 재정 자주성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하여 광양시는 24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재정상태와 운영실태 및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분야의 종합분석평가를 하는 ‘2010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우수자치단체로 기관표창을 받은 바 있다. ▲ 문의 광양시 기획예산담당관 797-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