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리 일본인 관광객 유치 팔 걷었다
카페리 일본인 관광객 유치 팔 걷었다
by 운영자 2011.03.09
전라남도, 광양훼리와 공동으로 관광마케팅 실시
광양시가 카페리 일본인 관광객 유치 팔 걷었다.
지난 1월 광양 ~ 일본 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항로를 73년 만에 복원한 바 있는 광양시가 여객, 화물의 안정적인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 광양훼리와 공동으로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마케팅 홍보단을 일본 현지에 파견한다.
6일부터 9일까지 공무원, 일본전문가, 관광마케팅 전문가, 인바운드 여행사 등 8명으로 홍보단을 구성하여 일본 후쿠오카, 히로시마, 기타큐슈 일원의 메이저 여행사, 관광협회, 관공서를 순회하며, 광양항 카페리 및 남도의 역사문화, 자연, 음식을 소개하고 가고 싶은 남도 방문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그동안 광양항 카페리 취항 이후 아웃바운드 관광객은 전라남도, 광양시, 선사의 전략적인 유치 노력에 힘입어 상당 부분 확보되고 있으나, 방한 일본 관광객이 적어 고심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에서는 일본 관광객이 3월에 방한하면 포스코, 이순신대교, 매화마을, 옥룡사지 동백림을 보여주고, 도내에 일본인이 관심을 가질만한 왕인박사 유적지를 비롯해 백제문화권 등 다양한 관광코스를 마련하여 안내할 계획이다.
광양항 카페리가 취항된 지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 인바운드 여객 확보가 실물경제 활성화의 효자인 점을 감안할 때, 금번 일본 현지 마케팅으로 일본 관광객 유치에 더없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광양항 카페리가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행정, 지역사회, 관련업체, 선사가 합심하여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 관광진흥과 797-2363
광양시가 카페리 일본인 관광객 유치 팔 걷었다.
지난 1월 광양 ~ 일본 시모노세키 간 카페리 항로를 73년 만에 복원한 바 있는 광양시가 여객, 화물의 안정적인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 광양훼리와 공동으로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마케팅 홍보단을 일본 현지에 파견한다.
6일부터 9일까지 공무원, 일본전문가, 관광마케팅 전문가, 인바운드 여행사 등 8명으로 홍보단을 구성하여 일본 후쿠오카, 히로시마, 기타큐슈 일원의 메이저 여행사, 관광협회, 관공서를 순회하며, 광양항 카페리 및 남도의 역사문화, 자연, 음식을 소개하고 가고 싶은 남도 방문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그동안 광양항 카페리 취항 이후 아웃바운드 관광객은 전라남도, 광양시, 선사의 전략적인 유치 노력에 힘입어 상당 부분 확보되고 있으나, 방한 일본 관광객이 적어 고심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에서는 일본 관광객이 3월에 방한하면 포스코, 이순신대교, 매화마을, 옥룡사지 동백림을 보여주고, 도내에 일본인이 관심을 가질만한 왕인박사 유적지를 비롯해 백제문화권 등 다양한 관광코스를 마련하여 안내할 계획이다.
광양항 카페리가 취항된 지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 인바운드 여객 확보가 실물경제 활성화의 효자인 점을 감안할 때, 금번 일본 현지 마케팅으로 일본 관광객 유치에 더없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향후 광양항 카페리가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행정, 지역사회, 관련업체, 선사가 합심하여 지속적으로 공격적인 관광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 관광진흥과 797-2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