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꽃축제’도 취소
‘광양꽃축제’도 취소
by 운영자 2011.03.16
광양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봉강면 지곡리 소재 광양시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6회 광양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올해 튤립ㆍ풍차정원 및 토피어리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었으나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우려로 개최 여부를 놓고 오랜 고심 끝에 결국 취소키로 했다.
그러나 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유실수 및 조경수, 가정원예 수종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와 가정에서 관리하는 화분을 분갈이 할 수 있도록 상토를 무료로 제공하고 현장에서 화분관리 및 분갈이 실습과 다육식물을 이용한 디시가든 만들기 교육은 예정대로 이뤄진다.
광양꽃축제는 2004년부터 매년 봄에 개최하다 2009년 신종플루로 인해 취소된 바 있다. 한편 광양시는 축제취소와 관계없이 많은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행사장을 다양한 꽃과 볼거리로 단장하여 연중 무료로 개방한다. ▲ 문의 광양시 기술보급과 797-3567
올해 튤립ㆍ풍차정원 및 토피어리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었으나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우려로 개최 여부를 놓고 오랜 고심 끝에 결국 취소키로 했다.
그러나 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유실수 및 조경수, 가정원예 수종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와 가정에서 관리하는 화분을 분갈이 할 수 있도록 상토를 무료로 제공하고 현장에서 화분관리 및 분갈이 실습과 다육식물을 이용한 디시가든 만들기 교육은 예정대로 이뤄진다.
광양꽃축제는 2004년부터 매년 봄에 개최하다 2009년 신종플루로 인해 취소된 바 있다. 한편 광양시는 축제취소와 관계없이 많은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행사장을 다양한 꽃과 볼거리로 단장하여 연중 무료로 개방한다. ▲ 문의 광양시 기술보급과 797-35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