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제3회 다산목민대상 수상
순천시, 제3회 다산목민대상 수상
by 운영자 2011.03.23
청렴도ㆍ시민 중심 민원서비스 높이 평가
순천시가 행정안전부와 다산연구소가 공동 주관해 실시한 제3회 다산 목민대상에 선정돼 2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수상과 함께 5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다산 목민대상은 자신을 다스리고(율기), 공을 받들며(봉공), 백성을 사랑하는(애민) 다산의 목민 정신에 비춰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으로 순천시는 전국 시 단위에서 유일하다.
이번 다산 목민대상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암행 현지 심사, 3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순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4년 연속 청렴 도시로 인정받았으며,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로 민원 부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지방 정부의 선진화를 선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불합리한 제도와 규칙을 개선하고 주민참여 예산제와 효율적인 재정 집행으로 높은 재무 건전성을 확보해 왔으며 평생학습도시로 시민들의 교육과 문화 그리고 삶의 질이 고루 보장된 복지 도시 및 사회통합 실현을 위한 다문화도시 실현을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특히 순천만을 보전하고 생태적인 가치를 살려 2006년 10만명에 머물던 관광객을 260만명으로 끌어올렸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유엔환경계획(UNEP) 공인 ‘2010 리브컴 어워드 평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은상을 수상한 점도 높은 인정을 받았다. ▲ 문의 순천시 기획감사과 749-3211
순천시가 행정안전부와 다산연구소가 공동 주관해 실시한 제3회 다산 목민대상에 선정돼 2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수상과 함께 5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다산 목민대상은 자신을 다스리고(율기), 공을 받들며(봉공), 백성을 사랑하는(애민) 다산의 목민 정신에 비춰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으로 순천시는 전국 시 단위에서 유일하다.
이번 다산 목민대상은 1차 서류 심사와 2차 암행 현지 심사, 3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순천시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4년 연속 청렴 도시로 인정받았으며,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로 민원 부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지방 정부의 선진화를 선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불합리한 제도와 규칙을 개선하고 주민참여 예산제와 효율적인 재정 집행으로 높은 재무 건전성을 확보해 왔으며 평생학습도시로 시민들의 교육과 문화 그리고 삶의 질이 고루 보장된 복지 도시 및 사회통합 실현을 위한 다문화도시 실현을 위해서도 노력해 왔다.
특히 순천만을 보전하고 생태적인 가치를 살려 2006년 10만명에 머물던 관광객을 260만명으로 끌어올렸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유엔환경계획(UNEP) 공인 ‘2010 리브컴 어워드 평가’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은상을 수상한 점도 높은 인정을 받았다. ▲ 문의 순천시 기획감사과 749-3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