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광양 ‘새로일하기센터’ 개소
오는 25일 광양 ‘새로일하기센터’ 개소
by 운영자 2011.03.23
광양 여성 취업의 희망이 될 ‘광양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오는 25일 10시 30분 여성문화센터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광양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산업 수요 변화와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 수요를 대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전남에서는 4번째로 지정됐다.
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직업 탐색, 진로 목표 설정, 자기관리법 등 취업을 위한 기본교육 수행으로 미취업 여성들의 자신감을 고취시켜 취업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취업설계사 5명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 여성을 위한 일자리 발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새일여성인턴제 10명을 관내 우량기업체에 연계 지원, 계속 고용 조건으로 기업체 당 6개월간 월 50만원씩의 인건비를 지원, 상시채용 근로자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일·가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취업지원서비스 대상사업으로 직업교육훈련 및 취업여성을 대상 밑반찬 서비스, 유아 수탁서비스,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사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직업훈련 교육을 통한 취업연계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보다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이면 누구나 광양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하여 상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사회복지과 797-2781
광양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산업 수요 변화와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 수요를 대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전남에서는 4번째로 지정됐다.
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본인의 적성에 맞는 직업 탐색, 진로 목표 설정, 자기관리법 등 취업을 위한 기본교육 수행으로 미취업 여성들의 자신감을 고취시켜 취업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취업설계사 5명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 여성을 위한 일자리 발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또한 새일여성인턴제 10명을 관내 우량기업체에 연계 지원, 계속 고용 조건으로 기업체 당 6개월간 월 50만원씩의 인건비를 지원, 상시채용 근로자로 전환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일·가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취업지원서비스 대상사업으로 직업교육훈련 및 취업여성을 대상 밑반찬 서비스, 유아 수탁서비스,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사업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취업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직업훈련 교육을 통한 취업연계시스템을 제공하는 등 보다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이면 누구나 광양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하여 상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 문의 광양시 사회복지과 797-27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