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 구슬땀
광양시, 지역 현안사업 국비 확보 구슬땀
by 운영자 2011.03.24
광양시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달 14일 부서장으로부터 2012년도 국고 건의를 위한 지역현안사업 보고회 개최를 시작으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발 벗고 나섰다.
이 시장은 23일부터 2일 동안 국토해양부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등 정부 5개 부처를 방문하여 국장·과장을 직접 만나 내년도 시의 12개 현안사업에 대한 사업비 1829억원을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국토해양부에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광양항 배후단지 내 지식산업센터 건립비 401억원과 광양~시모노세키 카페리 항로와 연계한 중마?금호 해상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ㆍ실시설계 용역비 등 47억원, 광양항 배후산업단지 개발촉진을 위한 황금산단 조성사업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 반영 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에는 경전선 철도 복선화사업에 따라 2011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발생하는 폐선구간 30.8km에 대하여 녹색문화공원, 레일바이크, 이벤트플라자, 녹지대조성을 위한 폐선철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비 50억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우선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농림수산식품부를 방문, 한-일 카페리 운항과 연계한 농산물 수출물류센터 인프라시설 확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첨단 유리온실단지 조성 실시설계용역비와 사업비 등에 국비 850억원을 지원 지원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밖에도 환경부와 소방방재청 등을 방문, 지역의 현안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 문의 광양시청 기획예산담당관실 797-2212
이성웅 광양시장은 지난달 14일 부서장으로부터 2012년도 국고 건의를 위한 지역현안사업 보고회 개최를 시작으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발 벗고 나섰다.
이 시장은 23일부터 2일 동안 국토해양부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등 정부 5개 부처를 방문하여 국장·과장을 직접 만나 내년도 시의 12개 현안사업에 대한 사업비 1829억원을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국토해양부에 광양항 활성화를 위한 광양항 배후단지 내 지식산업센터 건립비 401억원과 광양~시모노세키 카페리 항로와 연계한 중마?금호 해상공원 조성을 위한 기본ㆍ실시설계 용역비 등 47억원, 광양항 배후산업단지 개발촉진을 위한 황금산단 조성사업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 반영 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에는 경전선 철도 복선화사업에 따라 2011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발생하는 폐선구간 30.8km에 대하여 녹색문화공원, 레일바이크, 이벤트플라자, 녹지대조성을 위한 폐선철로 문화관광 활성화사업비 50억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우선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농림수산식품부를 방문, 한-일 카페리 운항과 연계한 농산물 수출물류센터 인프라시설 확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첨단 유리온실단지 조성 실시설계용역비와 사업비 등에 국비 850억원을 지원 지원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밖에도 환경부와 소방방재청 등을 방문, 지역의 현안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 문의 광양시청 기획예산담당관실 797-2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