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결핵환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

광양시, 결핵환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

by 운영자 2011.03.29

광양시는 제29회 세계결핵예방의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25일 '결핵조기퇴치로 건강한 인생을'이란 구호를 내걸고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광양시는 결핵환자 조기발견을 통한 환자 100% 신고ㆍ관리 및 결핵감염자 중 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로 환자 발생을 차단함은 물론, 홍보를 통한 자기 건강관리 향상으로 모든 결핵환자에 대해 완치시까지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균양성결핵으로 진단된 환자의 가족ㆍ동거인을 대상으로 검진비를 지원하며 입원명령을 받은 결핵환자에게 입원비 지원과, 일정소득ㆍ재산 이하(소득기준 최저생계비의 300% 미만, 재산기준 최고재산액의 300% 미만) 의 대상자에게 생계비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결핵환자의 접촉자에 대한 검진 지원비(ppd, X-ary, 인터폐론)를 지원하는 다양한 결핵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문의 광양시 건강증진과 797-4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