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소 제강부ㆍ광양 다압면 염창마을의 감자씨 심기

광양제철소 제강부ㆍ광양 다압면 염창마을의 감자씨 심기

by 운영자 2011.03.29

광양제철소 제강부 슬라브 정정공장 봉사단이 자매마을인 다압면 염창마을에서 감자심기를 도왔다.

봉사단은 “마을주민들과 함께 하우스 안에서 밭을 갈고 거름을 주는 동안 이마에 맺힌 굵은 땀방울이 쉼 없이 흘러내렸지만 함께 힘을 합쳐 33제곱미터 넓이의 밭에 씨감자를 심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하우스 안이 바깥온도보다 10℃가 높았으나 1사1촌을 맺은 정정공장 직원들과 마을주민들의 사랑의 온도가 이 보다 더 뜨겁지 않았을까.

[교차로신문사 김수현 기자 / chokkk@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