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는 7일 장애인 인권 영화제 개최

오는 7일 장애인 인권 영화제 개최

by 운영자 2011.04.13

순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김철호 소장)는 영화를 매개로 장애인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3회 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 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

보건가족복지부와 순천시, 전라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인권 영화제는 오는 7일과 14일 두 차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에 상영하는 영화는 인사이드 아임 댄싱, 한나의 하루 등이 상영된다. 순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3회에 거쳐 장애인인권영화제를 진행하며 장애인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장애인 인권 및 자립 의지에 대한 영화 상영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편견을 없앨 수 있는 인식 개선의 기회를 마련해 오고 있다. ▲ 문의 순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723-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