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착한동네 초록비누, 포스코와 만남의 자리 가져

착한동네 초록비누, 포스코와 만남의 자리 가져

by 운영자 2011.04.13

광양시는 지난 7일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2010년 행정안전부 선정 광양시 제1호 자립형 지역공동체사업인 (주)착한동네 초록비누가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사회 환원과 친환경을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는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친환경 천연비누를 제작·판매하는 (주)착한동네 초록비누에서 사원 격려품으로 600만원 상당의 비누를 구입 하였다.

포스코 후판부에 근무하는 관계자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주)착한동네 초록비누에서 천연재료만을 이용하여 만드는 비누는 환경보호와 사회 환원을 목표로 하는 포스코의 기업이념과 정확히 일치한다”며 이제 막 판매활동에 진입하는 착한동네 초록비누 사업단에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향후에도 광양시의 첫 자립형지역공동체사업(마을기업)이자 예비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초록비누의 재구매를 약속함으로써 초록비누사업단 관계자들에게 희망과 훈훈함을 안겨주었다.

(주)착한동네 초록비누는 천연식물성 오일과 에센셜 오일, 각종 허브, 유기농 첨가물 외에 화학물질은 전혀 사용하지 않아 물과 만나면 24시간 안에 모든 성분이 분해되며 또한 폐식용유로 재활용 세탁비누를 만들어 환경보호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초록비누 사업단에서는 지난 3월 18일 포스플레이트 창립 1주년 기념행사에도 50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납품한 바 있다. ▲ 문의 광양시 기업투자지원과 797-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