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회 전남도민체전 폐막 … 광양 3위, 순천 6위
제50회 전남도민체전 폐막 … 광양 3위, 순천 6위
by 운영자 2011.04.27
‘희망나주 녹색전남, 하나되는 전남체전’이란 슬로건 아래 나주에서 나흘 동안 펼쳐진 제50회 전남도민체육대회가 지난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남 22개 시군에서 62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이번 도민체전 결과 여수시가 지난해에 이어 연속 1위를 차지했고 개최 도시인 나주시가 역대 최고의 성적인 2위를, 광양시는 3위를 차지했다. 또 목포시는 4위, 보성군은 5위, 순천시는 6위를 각각 차지했다.
광양시청 소속 육상의 서옥연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목포시 선수단이 모범선수단상을, 전남배구협회가 모범경기단체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92년 광주와 전남이 분리 이후 개최된 지 19년 만에 나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스포츠를 통한 뜨거운 경쟁 이외에도 문화예술 공연과 농·특산물 전시판매를 통한 홍보 등이 전개돼 스포츠 역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남 22개 시군에서 62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이번 도민체전 결과 여수시가 지난해에 이어 연속 1위를 차지했고 개최 도시인 나주시가 역대 최고의 성적인 2위를, 광양시는 3위를 차지했다. 또 목포시는 4위, 보성군은 5위, 순천시는 6위를 각각 차지했다.
광양시청 소속 육상의 서옥연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목포시 선수단이 모범선수단상을, 전남배구협회가 모범경기단체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92년 광주와 전남이 분리 이후 개최된 지 19년 만에 나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스포츠를 통한 뜨거운 경쟁 이외에도 문화예술 공연과 농·특산물 전시판매를 통한 홍보 등이 전개돼 스포츠 역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축제의 한마당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