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민속문화축제 ‘성료’
낙안민속문화축제 ‘성료’
by 운영자 2011.05.17
‘세계문화유산 잠정등재, 아름다운 낙안읍성, 그곳에 어떤일이’라는 주제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제18회 낙안민속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순천시는 “이번 축제에는 8만2000여 명이 다녀갔으며 임경업 군수 부임 재현 행렬과 제4회 전국 가야금 병창 경연대회, 얼쑤공연, 평양예술단공연, 국악 한마당, 전통 무예공연 등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되어 있는 낙안읍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다양한 민속문화 체험 및 공연으로 낙안읍성의 전통 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이번 축제에는 8만2000여 명이 다녀갔으며 임경업 군수 부임 재현 행렬과 제4회 전국 가야금 병창 경연대회, 얼쑤공연, 평양예술단공연, 국악 한마당, 전통 무예공연 등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되어 있는 낙안읍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다양한 민속문화 체험 및 공연으로 낙안읍성의 전통 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