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청 자원봉사단, 사랑의 지붕 고쳐주기

광양시청 자원봉사단, 사랑의 지붕 고쳐주기

by 운영자 2011.06.02

광양시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다사랑회와 작은봉사회 회원들은 지난달 28일 광양읍 죽림리 대실마을에 거주하는 이모씨의 11호 지붕 수리에 나섰다.

다사랑회는 101명의 회원으로 구성, 지금까지 1억4000만원(연간 1300만원)의 기금을 마련해 관내 소년소녀가장 급식비와 어려운 직원들의 병원비를 지원하는 등 참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또한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에 현재까지 1000만원을 기탁했고, 올해 매화축제 기간에 서울 중증장애인들을 초청해 다압면 매화마을과, 백운산휴양림 생태관, 광양항월드마린센터, 광양컨부두 등을 견학하도록 했다.

다사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도울 계획이다”고 말했다. ▲ 문의 광양시 광양읍사무소 797-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