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매실 수확 일손 돕기 나서
광양경제청, 매실 수확 일손 돕기 나서
by 운영자 2011.06.15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종만)은 지난 14일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시 옥룡면 율촌리 재동마을 매실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경제청 직원들은 본격적인 매실 수확 철을 맞았으나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이농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광양시에서 추천 받아 참여했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주민들의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마다 분기별 한번씩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 문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총무과 760-5060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경제청 직원들은 본격적인 매실 수확 철을 맞았으나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이농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광양시에서 추천 받아 참여했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주민들의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마다 분기별 한번씩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 문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총무과 760-5060
